도원향(桃源鄕)은 동양의 한자 문화권에서 일컬어지는 이상향이다. 도연명(陶淵明)의 《도화원기》(桃花源記)에 나오는 선경(仙境) 이야기에서 나오는 세속을 떠난 별천지[1]인 무릉도원(武陵桃源)을 가리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