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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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라 시
모바라 시의 위치
한자 표기 茂原市
가나 표기 もばら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간토 지방
도도부현 지바 현
분류코드 12210-6
면적 100.01 km²
인구 92,631명
(2009년 10월 1일)

모바라 시(일본어: 茂原市)는 일본 지바 현의 거의 중동부에 있는 시이다. 일본 제일의 천연가스 생산량을 자랑한다. 또한 칠석 축제로도 유명하다.

한때 도시바, 파나소닉이 공장을 운영했으나, 대한민국중국 기업들에 일본 제조업이 밀리면서 도시바와 파나소닉이 모바라의 공장을 문닫게 되었다. 이로 인해 실직자 수가 늘고 있다.[1]

지리[편집]

지바 현의 거의 중동에 위치한다. 도쿄 도심으로부터 약 70km권 내에 있고 지바 시로부터 약 30km 떨어져있다. 면적 100.01km2이고 동서 길이는 11.7 km, 남북 길이는 13.1km이다. 예부터 가도에 놓여있어 교통, 상업의 요충지였다. 메이지 시대 중기에는 천연가스가 발견되어 근대 산업이 발전했다. 이에따라 시내에는 다수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입지하고 있다.

역사[편집]

  • 1889년 4월 1일 - 모바라 정과 7개 촌이 합쳐져 모바라 정이 성립되었다.
  • 1952년 4월 1일 - 조세이 군 모바라 정과 5개 촌이 합쳐져 모바라 시가 탄생하였다.

교통[편집]

도로[편집]

철도[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