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아 전제군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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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아 전제군주국 (그리스어: Δεσποτάτο του Μορέως)은 1308년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안드로니쿠스 2세가 미카일 칸타쿠제누스에게 모레아를 기증하여 건국한 전제군주제 국가이다. 1383년 비잔티움 제국의 황가 팔라이올로구스 가문의 테오도루스 팔라이올로구스에게 넘어간 이후 줄곧 팔라이올로구스 가문의 통치를 받다가 1460년 오스만 제국의 메메드 2세에게 멸망하였다.
역대 군주 [편집]
- 미카일 칸타쿠제누스 (Μιχαήλ Καντακουζηνός) (재위: 1308년 - 1316년, 1354년 - 1380년)
- 안드로니쿠스 아센 (Ανδρόνικος Ασάν) (재위: 1316년 - 1322년)
- 마누엘 칸타쿠제누스 (Μανουήλ Καντακουζηνός) (재위: 1354년 - 1380년)
- 마타이우스 칸타쿠제누스 (Ματθαίος Ασάνης Καντακουζηνός) (재위: 1380년 - 1383년)
- 데메트리우스 1세 칸타쿠제누스 (Δημήτριος Α' Καντακουζηνός) (재위: 1383년)
- 테오도루스 1세 팔라이올로구스 (Θεόδωρος Α΄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383년 - 1407년)
- 테오도루스 2세 팔라이올로구스 (Θεόδωρος Β΄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407년 - 1443년)
- 콘스탄티누스 팔라이올로구스 드라가세스 (Κωνσταντίνος ΙΑ' Δραγάσης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428년 -1449년), 비잔티움 제국의 최후 황제 (재위: 1449년 - 1453년)
- 토마스 팔라이올로구스 (Θωμάς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428년 - 1460년) 콘스탄티누스 11세, 데메트리우스와 공동 전제군주.
- 데메트리우스 팔라이올로구스 (Δημήτριος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428년 - 1460년) 콘스탄티누스 11세, 토마스와 공동 전제군주.
명의 군주 [편집]
- 토마스 팔라이올로구스 (Θωμάς Παλαιολόγος) (재위: 1460년 - 1465년) 콘스탄티누스 11세의 동생이자 비잔티움 망명황제.
- 안드레아스 팔라이올로구스 (재위: 1465년 - 1502년) 토마스 팔라이올로구스의 아들이자 비잔티움 망명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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