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크리에이션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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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위치한 MCM.

엠씨엠(Mode Creation Munich, 약칭 MCM, 1967년 ~ )은 독일의 패션 브랜드로 2005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성주그룹이 인수하고, 새로운 디렉터 미하엘 미할스키를 영입하였다.

역사[편집]

1976년 마이클 코머(Michael Cromer)에 의해 독일 뮌헨에서 브랜드 설립되었으며, 1989년에 아시아로 진출을 시작했다. 2005년 성주그룹이 독일 MCM 지분을 100% 인수했으며, 세계적인 디자이너 미하엘 미할스키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다.

브랜드 로고[편집]

엠씨엠은 Mode Creation Munich의 머리 글자를 나타내면서 로마 숫자로 1900이라는 숫자를 의미하며, 엠씨엠의 로고는 영예로운 승리를 상징하는 월계관이 양팔을 위로 활짝 편 모양으로 엠씨엠 시그니쳐 문자를 받치고 있다. 로고와 함께 디자인에 자주 사용되는 다이아몬드는 프로방스의 타로 카드에 그려진 다이아몬드 문양에서 영감을 얻어 과거에 대한 존중과 미래에 대한 예지를 뜻한다.

브라스 플레이트[편집]

브라스 플레이트(Brass Plate)는 엠씨엠의 로고, 제품의 고유번호, 주인의 이름이나 약자를 새기는 용도로 사용되는 황동판을 의미하며 엠씨엠은 이것을 제품에 부착해 '오직 당신만을 위한 것’이라는 명품의 기본 조건에 충실하게, 애장품으로서 가치를 높여주었다. 이것은 지금의 VVIP 마케팅의 전형이기도 하며 이미 1970년대부터 VVIP 마케팅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하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