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명상록(暝想錄)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이기도 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저서이다. 원제(原題)는 '타 에이스 헤아우톤(Τὰ εἰς ἑαυτόν)'으로 '자신에게 이야기한 일'을 의미하며(다만 이 제목을 붙인 것이 황제 자신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12권으로 되어 있다. 대우주(大宇宙)와 그 속에 사는 소우주로서의 자기 자신과의 대비(對比)를 기조로 하는 내면적 자기 반성의 기록이다. 특히 죽음의 문제가 끊임없이 논해지며 또 세계(宇宙) 시민의 발상이 되풀이하여 강조되고 있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