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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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나라 명도전

명도전은 큰 청동 도의 형상을 지닌 주화로 약 2500년전 중국의 다양한 나라, 특히 오늘날의 베이징 근처에 있었던 연(燕)의 화폐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에선 중국과 교역한 증거라고 보고 있다(반론: 고조선이 발행한 화폐이다. 독자적인 문명을 가진 나라가 외국, 특히 적국의 화폐를 이용해 무역을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으며, 연의 역사에 비해 출토량이 엄청나며, 화폐가 고조선의 영역에서 더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학자들이 전국7웅의 화폐에 있는 문자는 해석했지만, 명도전의 문자는 해석을 못 하고 있다. 한자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름을 지은 것은 일본의 학자들이고, 그것을 고대 중국의 화폐라고 한 것은 중국 학자들이다. 칼 위에는 글자인지 도형인지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쓰여 있으나, 화폐 금액을 나타내는 단위 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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