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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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멜로디언

멜로디언(melodion)은 건반이 달려 있고 하모니카처럼 입으로 불어서 연주하는 마우스 오르간(Mouth Organ) 계열에 속하는 악기이다. 이 계열의 악기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 리드를 떨어서 소리는 내는 방식이다. 이 악기의 현대의 형태는 1950년대 독일의 Hohner사에서 처음 출시 되었는데 당시 멜로디카라는 상표로 출시되었다.

종류들[편집]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멜로디카가 있다.

여러가지 다른 이름들[편집]

멜로디카는 보통 제조사의 상품명으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보통 멜로디언으로 불리고, 일본에서는 피아니카라고 불린다. [1] 미국에서는 멜로디카로 불린다.

  • 멜로디언(Melodion) - 스즈키 악기제작소
  • 멜로디혼(Melodihorn) - 삼익악기
  • 멜로디카(Melodika) - 아폴로(Apollo)
  • 멜로디아(Melodia) - 디아나(Diana)
  • 피아니카(Pianica) - 야마하(Yamaha) ← 토카이(Tokai)

각주[편집]

  1. McFuture. 노다메 칸타빌레와 피아니카... 2009년 4월 30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