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나 해협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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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나 해협 대교메시나 해협을 횡단하게 될 다리이다. 완공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가 된다. 오랫동안 논의되어 온 건설 계획은 2006년, Romano Prodi 수상이 취소하였으나[1], 2009년 3월 6일, Silvio Berlusconi 정부가 계획을 부활시켜 61억EUR의 공사비로 진행 중이다.[2] 약 3.3km 길이에 60m의 폭으로, 382m의 두 기둥이 받쳐주는 현수교로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다. 차로 6차선 및 철로로는 일일 200회까지 통과할 수 있도록 하며, 양쪽에 인도가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