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스크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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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스크랜턴 (Mary Scranton, 1832년 ~ 1909년) 은 미국의 교육자이자 기독교 감리교회 선교사로, 결혼 전 이름은 메리 플래처(Mary Fletcher)이다. 한국에서는 메리 플래처 스크랜턴으로 불렸다. 이화여자대학교와 이화여자고등학교의 전신인 이화학당의 창설자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태생으로, 감리교 선교사인 윌리엄 스크랜턴의 어머니이다. 갑신정변 후 북아메리카 감리교회에서 파견된 5인의 여자 선교사 중 한 사람으로 한국의 여성교육에 힘썼다. 아펜젤러 목사의 배재학당 창설에 자극을 받아 이화학당을 창설하였다. 그 후 1905년 내한한 프레이에게 학교 일을 맡기고 수원·이천·여주 등지에서 선교 사업과 여성 교육에 힘쓰다가 한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 여성 신교육의 효시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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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이화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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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학당 · 메리 스크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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