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슈 에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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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슈 에먼스 | |
|---|---|
| 출생 | 1981년 4월 5일 (32세) |
| 국적 | |
| 직업 | 사격 선수 (소총) |
| 배우자 | 카트리나 에몬스 |
| 메달 기록 | |||
|---|---|---|---|
| 남자 사격 | |||
| 올림픽 | |||
| 금 | 2004 아테네 | 50m 소총 복사 | |
| 은 | 2008 베이징 | 50m 소총 복사 | |
| 동 | 2012 런던 | 50m 소총 3자세 | |
매슈 에먼스(Matthew D. Emmons, 1981년 4월 5일 ~ )는 미국의 소총 사격 선수이다. 체코의 사격선수 카트리나 에몬스가 그의 아내이다. 2004년 하계 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복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도 같은부문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그동안 수 차례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였던 50m 소총 3자세에서 첫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성공하였다.
한발의 징크스 [편집]
매튜 에몬스는 50m 소총 복사 종목에서는 큰 실수 없이 메달을 잘 따내었는데, 유난히 50m 소총 3자세에서 실수가 많았다.
- 2004년 하계 올림픽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9발을 쏠 때 까지 1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한발을 옆 선수의 표적에 맞추는 실수를 하여 8위로 미끌어져 내려 메달 획득에 실패하였다. 당시 옆 선수의 표적에 10.6점을 쏘았으나 0점처리 되었다.
- 2008년 하계 올림픽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에 마지막 1발을 7점만 쏘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여유있는 상황에서 4.4점을 쏘아 4위로 미끌어져 내려 메달 획득에 실패하였다.
- 2012년 하계 올림픽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마지막 1발을 9.3점만 쏘면 은메달을 확정지을 수 있는 상황에서 7.6점을 쏘아 대한민국의 김종현선수에 밀려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1]
출신 학교 [편집]
주석 [편집]
- ↑ 美에몬스의 실수탄 덕에 김종현 메달색 바뀌었다 《해럴드 경제》, 2012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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