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구치 쓰네사부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일본어: 牧口常三郎 (まきぐち つねさぶろう), 1871년 그레고리력7월 23일 ~ 1944년 그레고리력11월 18일)는 일본의 종교인이다. 창가학회를 설립하였다.

생애[편집]

1871년 그레고리력7월 23일 니가타 현에서 태어났고, 홋카이도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그 후 홋카이도사범학교의 교사 겸 사감을 거쳐 1913년 도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취임한 것을 시작으로 약 20년간 6개 학교의 교장을 역임하였다.

1928년에 제자 도다 조세이와 함께 니치렌 불법에 입교하였고, 1930년 11월 18일에 도다와 함께 창가교육학회를 창립하였다. 그러나 1943년, 일본 제국 군부에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체포되었고 1944년 그레고리력11월 18일에 옥사하였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