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라나 페르미온(Majorana fermion)은 디랙 페르미온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반입자가 자기 자신인 페르미온이다. 기본 입자나 현재 발견된 입자중에는 없으나, 뉴트랄리노는 마요나라 페르미온으로 추정된다. 에토레 마요라나의 이름을 딴 것이다. 2012년 포착되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