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히로타다(일본어: 松平広忠, 1526년 6월 9일 ~ 1549년 4월 3일)는 센고쿠 다이묘로 오카자키 성주였다. 아버지 마쓰다이라 기요야스가 모리야마의 변으로 인하여 죽음을 당하자, 오카자키 성주 자리를 물려받았다. 1549년 가신에 의해 살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