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안 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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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안 카렘(Marie-Antoine Carême, 1784년 6월 8일 ~ 1833년 1월 12일)은 프랑스의 요리사이다. 나폴레옹, 알렉산더 러시아 황제 등 유럽 왕실과 지도자들을 위해 요리했다. 프랑스 소스를 큰 범주 4개로 분류한 소스 체계는 여전히 서양 요리의 기본이 되고 있다.[1]

출처[편집]

  1. 김성윤의 맛 세상 - 외교의 강력한 무기, 음식,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