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마름쇠란 적의 침투를 저지, 지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면에 깔아 사용하는 방어용 무기의 일종이다. 능철(菱鐵) ·여철(藜鐵) ·질려철(蒺藜鐵) ·철질려(鐵蒺藜)라고도 한다
형태 및 사용법[편집]
끝이 뾰쪽한 네 갈래의 쇠침을 연결한 모양을 하고 있다. 안정성이 있어서 던지는 방향에 관계없이 항상 어느 하나의 쇠침이 위를 향하도록 되어 있다. 적의 진행방향에 촘촘히 깔아 놓아 보병및 말의 발에 치명상을 입히도록 되어 있다. 일종의 원시적인 지뢰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임진왜란때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사용된 사례가 있으며, 조선 시대에는 부유층에서 방범의 목적으로 침입예상로에 깔아 사용하였다고도 한다.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이 글은 군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