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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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한손(Martin Hansson, 1971년 4월 6일 ~ )은 스웨덴의 축구 심판으로, 소방관을 겸하고 있다. 그는 주로 스웨덴 얼스벤스컨과 UEFA컵,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주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6년에 축구 심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01년에 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이집트와 이탈리아의 조별 예선 경기, 미국과 브라질의 결승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그러나 그는 2009년 11월 18일에 열린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2010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 선수가 범한 핸들링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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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IFA 월드컵 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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