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대 (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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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馬岱,?~256)는 중국 후한말~삼국시대 촉한의 장수로, 마등의 조카이자 마초의 종제이다.

생애[편집]

213년, 마초, 한수(韓遂)와 함께 거병, 조조를 공격했다. 조조에게 패배하자, 마초와 함께 유랑하던 중, 장로(張魯)에게 의탁하였으나, 유비(劉備)의 부름을 받아 유비의 장수가 된다.

제갈량의 북벌(北伐)에 종군하였다. 마대의 지위는 평북장군(平北將軍) 진창후(陳倉侯)에 이르렀다.

《삼국지연의》 속 마대[편집]

제갈량이 자신이 죽기 직전 불만을 품은 위연의 배신을 예감하고 마대에게 위연을 죽일 것을 비밀리에 지시했다. 이후 위연이 모반하자 홀로 위연을 따르는 체 하다가, 양의위연의 조우위연]]을 죽였다.

마대의 친족관계[편집]

마등.png

관련 인물[편집]

마등 마승 마운록 마원 마철 마초 마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