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대 (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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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馬岱,?~?)는 중국후한말~삼국시대 [[촉한蜀漢) 마등(馬藤)의 조카이자 마초(馬超의 종제이다.

생애[편집]

213년, 마등, 마휴(馬休), 마철(馬鐵)이 조조(曹操)에게 죽자, 마초, 한수(韓遂)와 함께 거병, 조조를 공격했다. 조조에게 패배하자, 마초와 함께 유랑하던 중, 장로(張魯)에게 의탁하였으나, 유비(劉備)의 부름을 받아 유비의 장수가 된다.

제갈량의 북벌(北伐)에 종군하였다. 마대의 지위는 평북장군(平北將軍) 진창후(陳倉侯)에 이르렀댜

촉한이 멸망 하기 전에 늙어 죽었는데.그 시기는 정확히 알수 없다,

《삼국지연의》 속 마대[편집]

제갈량이 자신이 죽기 직전 불만을 품은 위연의 배신을 예감하고 마대에게 위연을 죽일 것을 비밀리에 지시했다. 이후 위연이 모반하자 홀로 위연을 따르는 체 하다가, 양의위연의 조우위연]]을 죽였다.

마대의 친족관계[편집]

마등.png

관련 인물[편집]

마등 마승 마운록 마원 마철 마초 마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