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울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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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울버튼
(Linda Woolverton)
출생 195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 비치
국적 미국 미국
직업 영화 각본가, 희곡 작가, 소설가
수상 토니 상, 올리버 상

린다 울버튼(Linda Woolverton, 1959년 ~)은 미국의 여성 작가이며,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미녀와 야수》와 《라이온 킹》의 각본을 쓴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녀와 야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버전의 각본을 맡았고, 뮤지컬 《라이온 킹》의 각색에도 협력하였다. 그녀는 또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이다》의 각본 공동 작업(로버트 펄스와 데이비드 헨리 황)과 《레스타트》의 각본을 쓰기도 하였다.[1] 2010년 개봉한 팀 버튼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 협력과 각본을 맡았다.

목차

[편집] 미녀와 야수

1985년 초부터 1988년까지 두 개의 다른 각본 팀이 서로 나뉘어 《미녀와 야수》를 애니메이션 영화화 작업에 착수했지만 모두 실패하였다. 당시 디즈니에서 《다람쥐 구조대》의 대본 몇 개를 쓴 게 전부인 울버튼은 《미녀와 야수》의 소설을 쓰게 되었고, 이 소설은 디즈니 피쳐 애니메이션(Disney Feature Animation) 상부로부터 큰 인상을 받게 된다. 이것을 계기로 울버튼은 《미녀와 야수》의 각본을 담당하게 되었다.[2]

[편집] 애니메이션

[편집] 텔레비전

1985년 울버튼은 어린이 텔레비전 작가로 활동하며 《이웍》, 《유령 대소동》, 《앨빈과 슈퍼밴드》, 《다람쥐 구조대》, 《욕심쟁이 오리 아저씨》의 대본을 썼다.

[편집] 저서

스타 윈드》, 《바람이 불기 전에 달려라》(Running Before the Wind)의 두 가지 청소년 소설을 썼다.[3] 두 책은 모두 휴턴 미플린 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편집] 수상과 후보

[편집] 토니 상

[편집] 올리버 상

[편집] 참조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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