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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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일드 (Lee Child)는 잭 리처 시리즈 (Jack Reacher series)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영국 출신의 크라임 소설가이다. 본명은 짐 그랜트 (Jim Grant)이며, 1954년 영국의 코번트리에서 태어났다. 리 차일드는 그의 '필명'이다.

리 차일드 (본명 : 짐 그랜트)
Lee Child (Jim Grant)
출생 1954년
영국 코번트리
직업 소설가 작가
국적 영국
활동 기간 1995 – 현재
장르 크라임 소설 미스터리 스릴러
주제 잭 리처 시리즈
주요 수상 앤서니상, 배리상
배우자 제인 그랜트

프로필[편집]

영국셰필드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고, 1977년 맨체스터에 있는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에 입사했다. 이후 20년 동안 TV 방송국의 송출감독으로 일하였으나, 1995년 구조조정으로 해고를 당하면서 전업 작가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

고독하고 터프한 영웅 잭 리처가 등장하는 첫 작품 《추적자》(Killing Floor)로 혜성같이 데뷔하였고, 《추적자》는 영미권 독자들의 열광 속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데뷔작인 《추적자》로 앤서니 상(Anthony Award )과 배리 상(Barry Award winner)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 소개되었다.


가족과 취미[편집]

부인 제인 그랜트(Jane Grant)와 함께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리 차일드는 독서와 음악 감상, 그리고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와 아스톤 빌라(Aston Villa), 올림피크 마르세이유(Olympique de Marseilles) 경기 관람을 즐긴다고 한다.


국내 출간 작품[편집]

  • 《추적자》(Killing Floor, 안재권 옮김,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
  • 《탈주자》(Die Trying, 안재권 옮김, 랜덤하우스코리아, 2010)
  • 《원샷》
  • 《하드웨이》
  • 《사라진내일》
  • 《61시간》
  • 《악의사슬》
  • 《어페어》

잭 리처 시리즈[편집]

리 차일드는 전직 헌병 (Military Policeman) 출신으로 미국을 방랑하는 잭 리처의 모험을 다룬 《잭 리처 시리즈》를 꾸준히 출간해오고 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지금까지 13편이 출간되었고, 현재 리 차일드는 14번째 《잭 리처 시리즈》인 61 Hours를 준비중이다.

  • Killing Floor(1997)
  • Die Trying(1998)
  • Tripwire(1999)
  • Running Blind(known as The Visitor in the UK) (2000)
  • Echo Burning(2001)
  • Without Fail(2002)
  • Persuader(2003)
  • The Enemy(2004)
  • One Shot(2005)
  • The Hard Way(2006)
  • Bad Luck and Trouble(2007)
  • Nothing To Lose(2008)
  • Gone Tomorrow(2009)
  • 61 Hours(Spring 2010)
  • 제목 미정(Fall 2010)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