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텐슈타인 후작부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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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Marie Kinsky von Wchinitz und Tettau.jpg
리히텐슈타인 공작 부인
재위 1989년 11월 13일~현재
전임자 게오르기나 폰 빌체크
배우자 리히텐슈타인의 한스아담 2세
본명 마리 아글라에 킨스키
왕가 리히텐슈타인 가문
부친 페르디난트 킨스키 폰 브히니츠테타우
모친 헨리에테 폰 레데부르비헬른
출생 1940년 4월 14일(1940-04-14) (74세)
체히모라바 보호국 프라하

리히텐슈타인 공작 부인 마리 (독일어: Fürstin Marie von und zu Liechtenstein, 1940년 4월 14일~)는 리히텐슈타인의 한스아담 2세의 배우자이다. 체히모라바 보호국(지금의 체코 공화국)의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결혼하기 전의 이름은 마리 아글라에 킨스키 폰 브히니츠테타우 (독일어: Marie Aglaë Kinsky von Wchinitz und Tettau)였다.

전 임
게오르기나 폰 빌체크
리히텐슈타인 공작 부인
1939년 11월 13일~현재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