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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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기본 정보
본명 김재원
출생 1975년 8월 2일(1975-08-02) (39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가수, 카레이서
장르
활동 시기 1996년 ~ 현재
가족 아버지 김인섭
소속사 랑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미니홈피

리아(Riaa, 본명: 김재원, 1975년 8월 2일 - )는 대한민국가수이다. 리아는 당시 N.EX.T의 베이스 연주자였던 김영석이 지어준 이름이다.[1]

고등학교 시절,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 노래 뽐내기 코너에서 연말결선 대상까지 수상했으며, 재수시절 EBS의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아세커꿈에 출연하여 노래한 것이 관계자의 눈에 띄어 가수의 길에 접어들었다.

생애[편집]

리아는 1975년 8월 2일에 태어나 다섯살때인 1980년 산악인 아버지 김인섭을 따라 네팔로 건너가 그곳에서 성장했다.[2] 뉴델리카트만두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10살이 되던 해인 1985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3] 중학교 시절에 미국 가수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을 듣고 가수로서의 꿈을 가지게 된 그녀는 동명여자고등학교 1학년때 통기타 동아리에 가입해 아마추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온 리아는 당시 인기 있었던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즐겨 불렀고, 1993년 2월 10일 MBC 라디오 프로그램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한 코너에서, 전화로 휘트니 휴스턴의 대표곡인 ‘The Greatest Love of All’를 불러 우승하였으며[4], 연말 공개방송 결선에서는 금상까지 받았다.[3]

1996년 리아는 EBS TV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세상 커다란 꿈》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때 그녀를 눈여겨 본 매니저 눈에 들어 오디션도 없이 가수로 발탁되었고, 선배 가수들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6년 1집 《다이어리》를 발표하면서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 후 〈눈물〉, 〈개성〉 등을 히트시켰다. 1999년 3집 《요조숙녀》를 발표하고 나서 소속사와 폭력 사태에 휘말렸다. 평소 벤츠를 좋아해 중고차를 자비로 구입했는데, 소속사에서 제동을 걸며 문제가 생겼다. 이어 마약 복용 혐의로 경찰서에 끌려가며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몇 달 뒤 마약 부분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지만 명성에 큰 타격을 받았다.[5] 2003년 11월 공군 전투기 조종사인 최모씨와 결혼한 후, 지방에 근무하는 남편과,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 리아가 어렵게 결혼 생활을 유지해 오다 2009년 이혼했다.[6]

리아는 2010년 3월 14일 《2010 코리아 드래그 레이스 챔피언십》 제네시스 쿠페 GC-J2클래스 카레이싱 경기에 단독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7] 2011년 5월 14일 백제예술대학 보컬 교수의 경험을 살려 은평구에 ‘리아의 EMT 실용음악학원’을 개원했다. EMT(Entertainer Musician Training)는 핑클, 젝스키스, 유승준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변성복2008년 광화문 본원을 개원하고 일산분당에서 개원한 실용음악교육 전문 학원이다.[8] 2011년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극단 서울공장의 음악극 형식의 연극 《백치 백지》에 출연하였다. 리아는 이 작품에서 아이 백지 역을 맡아, 지난 1999년 뮤지컬 《록 햄릿》 이후 콘서트가 아닌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됐다.[9]

학력[편집]

  • 동명여자고등학교
  • 백제예술대학

앨범[편집]

참여 앨범[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