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페르디낭 셀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루이 페르디낭 셀린

루이페르디낭 셀린(Louis-Ferdinand Céline, 1894년~1961년)은 프랑스소설가·의사로, 본명은 루이 페르디낭 데투슈(Louis-Ferdinand Destouches)이다. 파리 근처의 소읍에서 태어났다. 속어(俗語)를 쓴 특이한 문체로 인간사회를 통매(痛罵)한 자전적 소설 <밤이 다 갈 때의 여행>(1932)으로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에도 철저한 염세관에 기초를 둔 <까닭없는 죽음>(1936), <성(城)에서 성>(1957), <북(北)>(1960) 등의 소설을 발표하였다. 사르트르크노에도 영을 주었다고 한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