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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 1832년~1888년)은 미국의 여류소설가이다.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났으나 소녀시절을 보스턴과 콩코드에서 보냈다. 초절론자(超絶論者)이자 아동교육론자인 부친에게서 철저한 정신교육을 받았다. 여우(女優)지망도 결혼도 단념하고, 일찍부터 집안살림을 돕고 천부의 문학적 재능을 살려 남북전쟁 당시의 후방인 뉴잉글랜드의 가정을 묘사한 《작은 아씨들》과 그 밖에 30여 편의 소녀소설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