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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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랑게 (Rudolf Lange, 1910년 4월 18일 ~ 1945년 2월 23일) 는 독일의 저명한 장교이다. 랑게는 라트비아리가에서 보안대 (Sicherheitsdienst) 와 보안 경찰의 지휘관으로 일했다. 그는 반제 회의에 참여하여 주로 라트비아의 유대인 주민의 절멸 실행을 담당하였다. (랑게가 이끄는 특수임무부대 A (Einsatzgruppe A) 는 250,000명을 넘게 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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