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란트 프라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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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란트 프라이슬러
Roland Freisler

출생 1893년 10월 30일
독일 제국 독일 제국 니더작센 주 첼레
사망 1945년 2월 3일 (51세)
나치 독일 나치 독일 베를린
사인 폭사
국적 나치 독일 나치 독일
별칭 피의 재판관
직업 재판관,판사

롤란트 프라이슬러(Roland Freisler)(1893년 10월 30일1945년 2월 3일)는 나치독일의 재판관이자 판사로 나치스 당원이었다. 그는 재판관으로 재임했을 때 재판 진행방식은 피고인들의 인격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으로 독설가로 무고한 사람들을 사형대로 보내버리는 판결을 내리는 등 악명이 높아 피의 재판관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1945년 2월 3일 베를린에서 미 육군의 폭격으로 법정이 붕괴되면서 죽었다.

생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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