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불가리아어: Росен Плевнелиев)는 불가리아의 정치인으로, 2012년부터 불가리아의 대통령으로 재임하고 있다.
고체 델체브 출신. 소피아 기술대를 졸업하였고, 율라아나 플레브넬리에바와 결혼하여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11 대선에서 이바일로 칼핀을 누르고 당선,[1] 이듬해 정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 정진탄 (2011년 10월 31일). 불가리아 대선 결선 출구조사…중도우파 플레브넬리에프 승리. 2012년 5월 14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