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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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테크놀로지(Robinson Technologies)는 1989년 세스 로빈슨(Seth Robinson)에 의해 설립된 기업이다.

작품들[편집]

Tanked
Legend of the Red Dragon
Planets: TEOS
New World
Dink Smallwood
Teenage Lawnmower
Dungeon Scroll
Funeral Quest
Growtopia

등이 있으며, 한국에 가장 널리 알려진 게임은 그로우토피아(Growtopia)이다.

그로우토피아[편집]

그로우토피아[1]는 멀티플레이 2차원 블럭 게임이다.(An independent server-run online multiplayer sandbox game)

목표와 플레이 방법[편집]

이 게임에는 뚜렷한 목표가 없으며, 네모난 블럭을 부수면 씨가 나오게 된다. 씨를 심은 자리에 다른 종류의 씨를 겹쳐 심으면 새로운 종류의 블럭이 생겨나게 된다. 모든 시작은 흙, 동굴 배경, 용암, 돌이라는 네개의 블럭에서 시작된다. 플레이어가 입력 상자에 세계의 이름을 입력하면 세계가 생기게 된다. 단, 이전의 사용자가 이미 만들어놓은 세계의 이름과 겹치면 그 세계로 가게 된다.

역사[편집]

2012년 12월에 안드로이드판이 Ios판보다 약간 먼저 나왔으며, 2013년 7월에는 리눅스와 윈도 운영 체제에서도 돌아가는 PC판(정식이 아니며 시험판이다)이 나온 상태이다. 이 게임은 세스 로빈슨과 마이크 호멜(로빈슨 테크놀로지와 하무무 소프트웨어)이 합작해 만든 작품이며 두 회사의 최고 성공작이라고 평가된다.

꼬리표(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