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레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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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레시그(Lawrence Lessig, 1961년 6월 3일 ~ )는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의 교수이자 사회 운동가이다.
시카고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로 있었고, 스탠퍼드 대학교 인터넷 사회 연구소를 설립했다. 정치적으로 진보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그러나 보수적으로 알려진 시카고 대학교의 교수이자 판사인 리처드 앨런 포스너의 사무관으로 있었던 적도 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과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컬리지, 예일 대학교 로스쿨에서 수학했다. 전공은 헌법학 및 사이버 법학이다. 저작권의 확대에 대한 비판으로도 잘 알려졌다.
저작권의 확대를 비판하면서 자유 문화(Free Culture)라는 개념을 주창하고, 프리소프트웨어 운동을 지지한다. 또한, 프리소프트웨어 재단과 본인이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이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 소프트웨어의 특허가 오픈 소스와 혁신의 위협이 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다.
저서 [편집]
- 《코드:사이버 공간의 법이론》(Code and Other Laws of Cyberspace)
바깥 고리 [편집]
- 로런스 레시그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