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주(일본어: 連珠 (れんじゅ))는 오목에서 파생된 보드 게임의 일종이다. 렌주는 바둑판 위에 흑백의 바둑돌을 교대로 두고 먼저 돌을 가로 세로 대각선 중 하나에 5개로 정렬한 사람이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