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이나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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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나 킹

리자이나 킹(Regina King, 1971년 1월 15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호소력 짙은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좋은 역할을 많이 맡았다. 1980년대 TV 시리즈 《227》에서 "브렌다 젠킨스" 역으로 유명하였다.

초기 생애[편집]

로스앤젤레스에서 전기공 토머스 킹과 특별 교육 교사 글로리아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그녀가 8살 때에 부모는 이혼하고 말았다. 또한 라이나 킹의 언니이기도 하다. 리자이나와 라이나는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라틴어로 "여왕"을 의미한다. 리자이나는 웨스트체스터 고등학교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경력[편집]

1985년부터 1990년까지 방영한 TV 시리즈 《227》에서 브렌다 젠킨스 역으로 명성을 날리고 나서 영화 배우로 진출, 존 싱글턴 감독의 작품 《보이즈 앤 후드》, 《낭만적인 재판》, 《캠퍼스 정글》등에 출연하였다. 1995년 코미디 히트작 《프라이데이》에 출연시켜지기도 하였다. 1996년에는 톰 크루즈, 큐바 구딩 주니어 주연의 낭만적 코미디 영화 《제리 매가이어》에 출연하여 명성을 얻었다. 이 영화는 그녀가 큐바 구딩 주니어가 맡은 역의 부인 마시 티드웰을 맡으면서 리자이나를 주류 인정으로 밀어왔다.

곧 그녀는 《에너미 어브 더 스테이트》에서 윌 스미스의 아내 역을 맡았고, 또한 《스텔라》와 월트 디즈니의 리메이크작 《마이티 조 영》에도 출연하였다. 이외에도 《대디 데이 케어》, 《신데렐라 이야기》 같은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왔다.

2004년 그녀는 영화 《레이》에서 레이 찰스의 백그라운드 밴드 레일레츠(The Raeletts)의 일원 마지 헨드릭스의 역을 맡았으며, 《미스 콘지니얼리티 2》에서 샌드라 불럭의 강력한 FBI 파트너로 출연하였다.

현재에는 TNT 경찰 드라마 《사우스랜드》에서 리디아 애덤스 형사 역을 맡고 있다.

정치 활동[편집]

리자이나 킹은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그의 두드러진 성원자였다. 그녀는 오하이오 주의 전곳을 다니면서, 오하이오 주의 예비 선거에 앞서 당시 오바마 상원 의원을 위한 가두 연설을 하였다.

출연 작품[편집]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