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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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レイトン教授と悪魔の箱
시리즈 레이튼 교수 시리즈
플랫폼 닌텐도 DS
출시일 일본 2007년 11월 29일
미국 2009년 8월 24일
대한민국 2011년 9월 8일
언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
이용가 등급 전체이용가
미디어 닌텐도 DS
이전작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후속작 레이튼 교수와 최후의 시간여행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レイトン教授と悪魔の箱)는 2007년 11월 29일에 발매한 닌텐도 DS게임 소프트웨어이다.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2번째 게임이다. 대한민국에는 2011년 9월 8일에 발매되었다. 이전작인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과 달리 이번 한국어판에서는 게임 중의 영상들이 모두 한국어로 음성녹음 되어 있다. 그리고 발매일로부터 7개월동안 닌텐도 Wi-Fi 서비스로, 또 다른 많은 수수께끼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이어진다.

스토리[편집]

이상한 마을의 사건을 해결하고 한숨 돌리던 레이튼 교수는 은사인 앤드류 슈레이더 박사에게서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레이튼, 자네라면 '악마의 상자'에 대한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걸세. 열어 본 자는 반드시 죽는다는 저주받은 골동품이지. 실은 내가 그것을 드디어 손을 넣었다네. 조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열어보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열어 봐야겠네. 만약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뒷일은 자네에게 맡기겠네.

이를 보고 걱정이 된 레이튼 교수는 루크와 함께 슈레이더 박사의 집으로 향하지만, 그 곳에는 이미 싸늘해진 박사의 모습이...! 단서는 사건 현장에 남겨져 있던 몰렌트리 특급열차의 행선지 없는 기차표 한 장. 레이튼과 루크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몰렌트리 특급열차에 몸을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