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 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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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 케니아
Levan Kenia retouched.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Levan Kenia
국적 조지아 (국가) 조지아(그루지야)
출생 1990년 10월 18일(1990-10-18) (23세)

소련 구 소련 그루지야 SSR 트빌리시

1.76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독일 FC 샬케 04
등번호 30
청소년 클럽
2004–2005
2005–2007
FC 디나모 트빌리시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7-2008
2008-2009
2009–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
FC 샬케 04 II
FC 샬케 04
011 0(3)
02 0(0)
011 0(0)
국가대표팀2
2007- 조지아 (국가) 조지아(그루지야) 015 0(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0년 2월 13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2월 13일 기준입니다.

레반 케니아 (ლევან ყენია, Levan Kenia, 1990년 10월 18일, 트빌리시 ~)는 조지아(그루지야)축구 선수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클럽 FC 샬케 04조지아(그루지야) 축구 국가대표팀공격형 미드필더이다.

클럽 경력[편집]

2008년 1월, 그는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에서 FC 샬케 04로 이적하였다. 계약은 2012년 6월까지로 합의하였다.[1] 케니아는 APOEL FC와의 2008년 10월 2일UEFA 컵 경기에서 게랄트 아사모아와 65분에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2] 그 전에 케니아는 14살 때에 FC 바르셀로나에서 2주간 훈련을 받은 적이 있다.[3]

2009년 4월 11일, 케니아는 카를스루에 SC와의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4]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7년 9월 8일, 그는 우크라이나 전에서 알렉산더 이아쉬빌리와 교체투입되어 국가대표 데뷔전에 출장하였다.[5] 조지아(그루지야)의 전 감독 클라우스 토프묄러는 그의 나이에 기술적으로 그만큼 성숙한 사람은 보지 못하였다고 언급하였다.[6] 케니아는 동년대의 레반 므헤들리제, 지오르지 마카리제와 더불어 UEFA 유로 2008의 예선에 출전하였고, 그 중 스코틀랜드 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였다.[7] 토프묄러는 케니아를 칭찬하였고, "케니아는 피치 위의 최고들 중 하나이다."라고 언급하였다.[8]

2008년 5월 27일, 그는 에스토니아 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첫 골을 기록하였다.[9]

사생활[편집]

레반은 전 SC 프라이부르크 소속의 미드필더였던 게오르기 키크나제의 조카이다.[10]

수상[편집]

FC 샬케 04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