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 케니아
| 레반 케니아 | ||
|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ლევან ყენია | |
| 로마자 표기 | Levan Kenia | |
| 국적 | ||
| 출생 | 1990년 10월 18일 (22세) | |
| 키 | 1.76m |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 클럽 정보 | ||
| 현 소속팀 | ||
| 등번호 | 30 | |
| 청소년 클럽 | ||
| 2004–2005 2005–2007 |
FC 디나모 트빌리시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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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2007-2008 2008-2009 2009– |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 FC 샬케 04 II FC 샬케 04 |
11 (3) 2 (0) 11 (0) |
| 국가대표팀2 | ||
| 2007- | 1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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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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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 케니아 (ლევან ყენია, Levan Kenia, 1990년 10월 18일, 트빌리시 ~)는 조지아(그루지야)의 축구 선수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클럽 FC 샬케 04와 조지아(그루지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목차 |
클럽 경력 [편집]
2008년 1월, 그는 FC 로코모티피 트빌리시에서 FC 샬케 04로 이적하였다. 계약은 2012년 6월까지로 합의하였다.[1] 케니아는 APOEL FC와의 2008년 10월 2일의 UEFA 컵 경기에서 게랄트 아사모아와 65분에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2] 그 전에 케니아는 14살 때에 FC 바르셀로나에서 2주간 훈련을 받은 적이 있다.[3]
2009년 4월 11일, 케니아는 카를스루에 SC와의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4]
국가대표 경력 [편집]
2007년 9월 8일, 그는 우크라이나 전에서 알렉산더 이아쉬빌리와 교체투입되어 국가대표 데뷔전에 출장하였다.[5] 조지아(그루지야)의 전 감독 클라우스 토프묄러는 그의 나이에 기술적으로 그만큼 성숙한 사람은 보지 못하였다고 언급하였다.[6] 케니아는 동년대의 레반 므헤들리제, 지오르지 마카리제와 더불어 UEFA 유로 2008의 예선에 출전하였고, 그 중 스코틀랜드 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였다.[7] 토프묄러는 케니아를 칭찬하였고, "케니아는 피치 위의 최고들 중 하나이다."라고 언급하였다.[8]
2008년 5월 27일, 그는 에스토니아 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첫 골을 기록하였다.[9]
사생활 [편집]
레반은 전 SC 프라이부르크 소속의 미드필더였던 게오르기 키크나제의 조카이다.[10]
수상 [편집]
FC 샬케 04
주석 [편집]
- ↑ "Levan Kenia Signs With Schalke 04", 2008년 1월 6일 작성.
- ↑ "Schalke 04 1 - 1 Apoel Nicosia", 2008년 10월 2일 작성.
- ↑ Schalke 04: Nagelprobe für den Talentschuppen - Magath: Sein erster Härtetest, (독일어).
- ↑ Knappen landen wichtigen 2:0-Arbeitssieg gegen den Karlsruher SC, (독일어).
- ↑ "Georgia 1-1 Ukraine", 2007년 9월 8일 작성.
- ↑ "ISP Exclusive: World's Top 30 Young Talents", 죽은 링크.
- ↑ "Georgia 2-0 Scotland"
- ↑ "Schalke capture Georgian wunderkind", 2008년 1월 7일 작성.
- ↑ "Estonia 1-1 Georgia"
- ↑ "Playerhistory.com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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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샬케 04 – 현재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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