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타 테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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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타 테발디(Renata Ersilia Clotilde Tebaldi, 1922년 2월 1일 페사로 – 2004년 12월 19일, 산 마리노)는 이탈리아의 리리코 스프린토 소프라노로서 전후(戰後)에 유명했다. 볼륨있으며 아름답고 고른 목소리로 존경받았다. 가극(歌劇)의 레퍼토리에 주연으로 등장하였다. 유명한 배역으로 라 보엠의 '미미'와 나비 부인의 '나비부인(쵸쵸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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