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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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내전 | |||
적백 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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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1차대전 동맹국 진영 (1917년-19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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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력 | |||
| 3,000,000명 | 러시아 백군 2,400,000명, 백군 동맹군 100,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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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상황 | |||
| 1,212,824명 사상 | 300,000명 | ||
러시아 내전(1917년-1921년)은 10월 혁명이후 볼셰비키가 페트로그라드를 장악하자, 옛 러시아 제국 영토를 둘러싸고 여러 당파와 교전 세력이 전투를 벌인 전쟁을 말한다.
이 내전에서 주된 전투는 볼셰비키의 붉은 군대와 느슨한 반볼셰비키 연합체인 하얀 군대 간의 싸움이었다. 가끔씩 일시적으로 좌익 친혁명 세력들이 반혁명세력과 싸우기 위해 붉은군대와 개별전투에서 연합하기도 했다. 여기에 여러 외국 군대들이 볼셰비키 공산정부를 타도하기 위해 개입하였고, 여기에 러시아 내의 어떤 소수민족은 독립을 기치로 무장하여 내전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런 세력은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녹색 군대", "우크라이나 무정부주의 검은 군대"가 포함된다. 또한 사병을 거느린 군벌도 내전에 개입했는데, 대표적으로 운게른 슈테른베르크가 여기에 포함된다.
내전이 가장 격렬했던 시기는 1918년부터 1920년까지였다. 주요 군사 작전은 1922년 10월 25일 붉은 군대가 프리아무르 임시정부가 있던 블라디보스토크를 점령함으로서 종결되었다. 최후까지 남아있던 하얀 군대는 태평양 연안의 아야노마이스키 구에 주둔하던 아나톨리 페펠리야예프의 군대였다. 이들은 1923년 6월 17일에 분쇄되었다.
[편집] 개요
니콜라이 2세의 퇴위와 1917년 2월 혁명의 격동을 뒤이어 러시아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10월에 또다른 혁명이 발생하여 볼셰비키가 지도하는 적위대 (주로 노동자와 전선을 탈영한 군인들로 구성)가 임시정부를 전복하고 페트로그라드를 장악하였다. 이후 적위대는 옛 러시아 제국의 주요도시와 마을을 무장으로 점령하기 시작했다. 1918년 볼셰비키는 제헌의회를 해산시키고 소비에트가 러시아의 새로운 정부라고 선언하였다.
볼셰비키는 집권하기 전부터 공약한대로, 독일 제국을 비롯한 추축국(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제국 등)과 즉각 종전협상을 개시했다. 독일 제국은 레닌이 귀국하여 러시아에서 혁명을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스위스에 머물던 레닌이 자신의 영토를 통과하는 것을 허용하였는데, 레닌의 정적들은 독일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1917년 12월 2일 브레스트리토프스크에서는 평화협상이 시작되었고, 러시아와 추축국간의 평화협상을 위한 일시 휴전이 성립되었다. 평화조건으로 추축국은 옛 러시아 제국 영토의 상당부분을 독일제국과 오스만 제국에 할양할 것을 요구했다. 이것은 러시아의 민족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을 동요시켰다. 레프 트로츠키는 추축국의 요구를 거부하고 일시 휴전상태의 지속하에서 무전쟁, 무평화"를 선언했다.
| 러시아의 역사 | |
|---|---|
| 시기 | |
| 초기 동슬라브족 | 선사-8세기 |
| 불가르족 | 7-13세기 |
| 하자르족 | 7-10세기 |
| 루시 | 8-9세기 |
| 키예프 공국 | 9-12세기 |
| 블라지미르-수즈달 공국 | 12-14세기 |
| 노브고로드 공국 | 12-15세기 |
| 몽골 침략기 | 1220-1240년대 |
| 몽골 점령기 | 1240-1480년대 |
| 모스크바 대공국 | 1340년-1547년 |
| 모스크바 러시아 | 1547년-1721년 |
| 러시아 제국 | 1721년-1917년 |
| 소비에트 러시아 | 1917-1922년 |
| 소련 | 1922-1991년 |
| 1917-1927;(러시아 혁명 · 러시아 내전) 1927-1953 · 1953-1985 · 1985-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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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연방 | 199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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