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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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엔 100개 이상의 언어가 쓰이고 있으며 문자가 없는 민족의 언어를 포함하면 약 130종에 이른다. 그 중 가장 크고 흔한 언어는 러시아어이다. 러시아어가 공용어이고 99% 이상의 주민들이 러시아의 유럽지역과 아시아지역에서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공용어러시아어가 민족 공화국을 포함해서 전역에서 거의 사용되고 있다. 소수 민족 언어도 각 공화국마다 사용된다. 각 행정구역에선 러시아어외에도 그 공화국에서 지정한 언어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러시아의 언어는 크게 14개의 어족(인도유럽어족, 알타이어족, 우랄러족, 유카지르추반어족, 카르트벨리어족, 압하스아디게이어족, 나흐다게스탄어족, 중국티베트어족, 셈어족, 에스키모알류트어족, 축치캄차카어족, 예니세이어족, 오스트로아시아어족, 아이누어족, 퉁구스어족 등)으로 나뉜다. 러시아의 대부분의 민족 언어는 인도유럽어군에 속한다. 가끔씩 소수 민족어가 사용되며, 벨라루스인, 우크라이나인 등 소수 민족들은 러시아어와 자신들의 언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원주민 구역에서는 중학교때부터 러시아어를 배운다. 외국어로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가 널리 쓰인다. 또 그 밖에 카프카스 지방에서 사용되고 있는 카프카스어·나흐어 등과 고시베리아 여러 언어가 있다.[1]

인도유럽어족[편집]

러시아의 인도유럽어족은 슬라브어족, 게르만어족, 아르메니아어족, 헬라어족, 이란어족, 인도유럽어족, 로망스어족, 발트어족과 알바니아어족으로 나뉘어 있다. 러시아어는 러시아인 외에 러시아 전역에서 사용되는 공용어이며 국제어의 하나이다.[1]

압하스아디게이어족[편집]

나흐다게스탄어족[편집]

카르트벨로어족[편집]

우랄어족[편집]

우랄알타이어군에 속하는 핀그루어·투르크어·만주 퉁구스어가 있다. 핀그루어는 핀란드 접경지대와 중부 볼가지역에서 우랄지역에 걸쳐 분산되는 종족들에서 찾아볼 수 있고 투르크어는 레나강 유역, 사얀 산맥, 알타이 산맥에 사는 부족들이 사용한다. 한편 만주 퉁구스어는 동시베리아 극동지역의 한국인이 대표적이다.[1]

알타이어족[편집]

예니세이어족[편집]

유카기르어족[편집]

축치캄차카어족[편집]

이누이트알류트어족[편집]

니브히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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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어[편집]

셈어족[편집]

중국티베트어족[편집]

오스트로아시아어족[편집]

참조[편집]

주석[편집]

  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러시아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