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알베르티(Rafael Alberti Merello, 1902년 12월 16일 ~ 1999년 10월 28일)는 스페인의 극작가다.
정치운동으로 에스파냐에서 추방되어 아르헨티나에 정착했으나 연극의 사회성·정치성을 강조하였고, <페르민 가란>(1931)은 독재정치에 대한 저항을 주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