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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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친카 (벨라루스어: лацінка, Łacinka)는 벨라루스어를 표기하는 라틴 문자이다. 라친카에서 사용하는 문자는 16세기에서 최초로 사용했다. 소비에트 연방에 가입하고 나서부터 1921년까지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제2차 세계 대전뒤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

라친카는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에서 사용하던 라틴 문자를 일부 변형했다. 현재 벨라루스에서 사용하고 있고 폴란드어 문자와 관련이 있다. 일부 문자들은 얀 후스가 고안해낸 체코어 문자와 유사하다. 하지만, 대부분 현저하게 드러난 독특한 특징이 나타나는 ŭ에스페란토의 발음과 유사하다.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와 벨라루스의 독립 이후에 일부 사람들이 라친카를 부활하자는 주장을 했지만, 2006년 현재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라친카[편집]

A B C Ć Č D Dz E F G H Ch I J K L Ł M N Ń O P R S Ś Š T U Ŭ V Y Z Ź Ž
a b c ć č d dz e f g h ch i j k l ł m n ń o p r s ś š t u ŭ v y z ź ž

라친카의 공식 지위[편집]

키릴 벨라루스어 체계의 공식 음역에서 몇몇 비슷한 라친카는, 2000년 11월 23일에 지도제작위원회와 측지학, 벨라루스 국영 토지 자원 공사에 소개되었다. 라친카에서 주요한 차이는 벨라루스어에서 Ńń - Nn , Ćć – Cc, Ĺĺ – Ll이다. Ł ł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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