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나 디아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라사나 디아라
Lassana Diarra.jpg
개인 정보
출생 1985년 3월 10일(1985-03-10) (29세)

프랑스 프랑스 일드프랑스 파리

170cm
체중 68kg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러시아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등번호 85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3-2005
2005-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2
2012-2013
2013-
프랑스 르아브르 AC
잉글랜드 첼시 FC
잉글랜드 아스널 FC
잉글랜드 포츠머스 FC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CF
러시아 FC 안지 마하치칼라
러시아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000029 00(0)
000013 00(0)
000007 00(0)
000034 00(1)
000087 00(1)
000018 00(0)
국가대표팀2
2005-2006
2007-2010
프랑스 프랑스 U-21
프랑스 프랑스
000018 00(0)
000021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2년 12월 1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8월 30일 기준입니다.

라사나 디아라(프랑스어: Lassana Diarra, 1985년 3월 10일, 프랑스 파리 ~ )는 프랑스축구 선수이다. 동시에 말리 국적도 소유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첼시에서 뛰다가 2007년 8월 31일 아스널로 200만 파운드에 이적해왔다. 그러나 채 반년도 지나지 않은 2008년 1월, 그는 포츠머스로 500만 파운드에 이적한다. 이듬해인 2009년 1월 레알 마드리드에 2000만 파운드에 이적했다. 2012년 9월1일 FC 안지 마하치칼라로 이적했다. 라스(LASS)라고 불린다.

클럽 경력[편집]

소년기[편집]

디아라는 어릴때 여러번 클럽에 거절당했었다. 그는 낭트에 입단하였지만 그의 작은 체구 때문에 가벼워 보였다고 한다. 디아라는 그때 "축구 커리어가 끝나는줄 알았다"고 회상한다. 그의 다음 정착지는 르망이었지만 클럽 사람들은 그를 돌보지 않는 것 같다고 주장하였다. 그렇게 디아라는 18개월 동안 정착을 하지 못하고 결국 16세까지 학교로 돌아가야 했다.

르 아브르[편집]

디아라는 그의 커리어를 프랑스 리그 1르아브르에서 시작하였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역할에서 그는 자라기 시작했고, 프랑스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프랑스에서의 활약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첼시로 이적하였고, 노쇠화된 클로드 마켈렐레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낙점되었다. "뉴 마켈렐레"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는 르아브르에 100만 파운드를 지불하였다.

첼시[편집]

그는 이적한 직후 바로 첼시에서 2005-06시즌 1군 멤버가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주전 출장은 하지 않았다. 그의 첼시 경기 데뷔는 2005년 10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베티스를 4:0으로 이긴 경기에서 교체로 출장하였다. 그는 이후에도 몇 번의 1군 출장을 가졌지만 대부분 첼시의 리저브팀에서만 뛰었다. 하지만 1월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의 활약으로 FA컵 3라운드에 주전으로 발탁되었으며 이후 리그의 마지막 두 경기인 블랙번 로버스 전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전에 출장하였다. 디아라는 첼시의 2005-06시즌 최우수 영플레이어에 뽑혔다.

2006-07시즌에는 첼시의 주전 수비진 부상으로 인해 디아라는 자신의 보직을 두고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다. 꽤 성공적으로 평가받았고 칼링컵 우승에도 한몫하였다.

2007년 7월 29일, 언론에서는 그가 1군 출장을 위해 아스널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을 제기했다. 그는 첼시와 2008년 1월에 자유계약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결국 첼시는 2007년 8월 31일 그를 아스널로 팔게 되었다

아스널에서 훈련하는 디아라

아스널[편집]

그는 아스널에서 웨스트햄으로 간 프레드리크 융베리의 8번 셔츠를 물려받았다. 그가 아스널로 온 가장 큰 이유는 아르센 웽거이며 또한 축구 스타일, 1군 출장의 기회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고 한다. 벵거 감독 역시 '디아라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분명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그의 영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츠머스[편집]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아스널로 이적을 했지만 당시 주전 입지를 굳히고 있던 마티유 플라미니에게 밀려 제대로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단 6개월만에 또다시 5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포츠머스로 이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아스널은 07/08 시즌이 끝난 후에 결국 플라미니도 이적시키게 되는데(자유이적) 이는 이후 아스널의 중앙 미드필더진의 큰 전력누수로 이어지게 되고 현재까지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편집]

포츠머스로 이적한 후 주전 자리를 확보한 디아라는 다시금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유수의 빅클럽들이 그런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결국 그는 2009년 1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 명문팀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클로드 마켈렐레의 이적 이후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항상 고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었는데 디아라를 영입하고 반 년 후 그의 파트너로 또다른 수비형 미드필더인 사비 알론소를 영입함으로써 견고한 중원을 구축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그의 등번호인 10번을 메수트 외질에게 넘겨주고 수비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있다.

FC 안지 마하치칼라[편집]

그는 2012-13 시즌 FC 안지 마하치칼라로 이적했다.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편집]

FC 안지 마하치칼라의 재정악화로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와 3년 계약을 하며 이적하였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디아라는 프랑스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 8차례 뛰었다. 2005년 11월 유럽 21세 이하 청소년 대회 예선전에서 잉글랜드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과의 경기에 아마도 가장 좋은 폼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로스타임에 그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였던 키런 리처드슨으로부터 페널티를 얻어냈다. 지미 브리앙이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면서 디아라는 잉글랜드인들에게 표적의 대상이 되었다. 그들은 디아라에게 "침프"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사실 그가 흑인이고 원숭이 같이 생겼다고 하는 인종 차별적 발언이다.

디아라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감독 레이몽 도메네크에게 선택을 받았는데, 그는 유로 2008 예선전인 리투아니아전에 2007년 3월 24일 데뷔전을 치렀다. 클로드 마켈렐레, 제레미 툴라랑등이 있었는데도 그는 모든 경기를 출장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 이후 친선경기 오스트레일리아전에도 출장하였다.

우승 경력[편집]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