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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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아

라미아(그리스어: Λαμία)는 그리스 중부의 한 도시이다. 이 도시는 유구한 역사를 지녔으며, 오늘날에는 중부 그리스 주의 주도(州都)이자 프티오티다 현의 중심 도시이다. 인구 64,716명(2011년)이다.

역사[편집]

기원전 424년에 지진이 일어난 것을 계기로 처음 언급된다. 당시에는 스파르타의 중요 군사기지였다.

1446년오스만 투르크의 통치에 들어갔다. 1832년 그리스 왕국의 도시가 되었는데, 1881년까지는 국경에 접한 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