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똥침은 양손의 집게손가락을 하나로 모아 세운 후, 타인의 항문을 겨냥하여 찌르는 아동놀이의 하나이다. 영어일본어[1]로는 칸초-(Kancho-, カンチョー)이다.

사건[편집]

똥침을 놓는 사람이 남성이고, 똥침을 맞는 상대가 여성인 경우[2]는 피해자가 성적 모욕감을 느낄 수 있다.[3] 또한 같은 여성 (혹은 남성)이라 할지라도 상호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일방적인 행위인 경우에는 폭력에 해당할 수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성인 남성이 타인에게 똥침을 놓고 도망가다가 폭력행위로 입건되는 사건도 있었다. 이란에서 프로 축구 선수[4][5]들이 골 세리머니로 '똥침'을 하다가 적발되어 4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6]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른 유럽계 언어들도 똥침은 Kancho라고 쓴다.
  2. 그 반대의 경우도 포함한다.
  3. 똥침도 성폭력의 일종이다.
  4. 페르세폴리스 FC다마시 길란 FC 간의 경기였다.
  5. 주범은 모하마드 노스라티 선수였다.
  6. '똥침 세리머니' 중징계 철퇴.... 당한 선수는 무슨 죄? 2011년 11월 3일 작성, 확인, 유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