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라에오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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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범위: 쥐라기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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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크라에오사우루스의 골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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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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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Dicraeosaurus |
디크라에오사우루스(Dicraeosaurus)는 중생대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대형 초식공룡이다. 용반목-용각형아목-용각하목-디크라에오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학명은 '두 갈래로 나뉜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튼튼한 두 갈래의 등뼈가 솟아 있고 그 줄기를 따라서 양쪽으로 갈라진 돌기가 솟아 있다. 화석은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발굴되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12~15m이고, 체중은 1.5~1.7톤가량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용각류 중에서는 소형에 속한다. 외형은 디플로도쿠스(Diplodocus)를 닮았지만, 디플로도쿠스와 비교해 보면, 전체 몸 길이에 대한 목 길이가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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