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호 처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디지털 신호 처리(Digital signal processing, DSP)는 어떠한 방향으로 정보 신호를 수정하거나 개선하는 수치적 이용이다.
DSP의 일반적인 목적은 연속적인 실세계 아날로그 신호를 측정하고 걸러내고 압축하는 것이다. 첫 단계는 샘플링이라는 과정을 통해 신호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고, 그 뒤 ADC를 이용하여 디지털화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연속된 수로 바꾼다. 그러나 필요한 출력 신호는 또 다른 아날로그 출력 신호인데 이는 DAC를 요구한다. 아날로그 처리보다 과정이 더 복잡하고 이산 신호를 갖고 있음에도, 디지털 신호 처리로의 계산 능력의 응용으로 말미암아 여러 응용에서 아날로그 처리에 비해 수많은 이점을 갖는데, 이를테면 데이터 압축뿐 아니라 전송에서의 오류 검출 정정을 들 수 있다.[1]
같이 보기 [편집]
참조 [편집]
- ↑ James D. Broesch, Dag Stranneby and William Walker. 《Digital Signal Processing: Instant access》. Butterworth-Heinemann, 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