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오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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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오큐치
출생 1981년 4월 30일(1981-04-30) (32세)
이탈리아 이탈리아 나폴리
국적 이탈리아 이탈리아
직업 펜싱 선수
소속 이탈리아 CS 아에로나우티카 밀리타레
메달 기록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선수
남자 펜싱 사브르
올림픽
2012 런던 개인 사브르
2008 베이징 단체 사브르
2012 런던 단체 사브르
세계선수권 대회
2010 파리 단체 사브르
2007 상트페테르부르크 단체 사브르
2011 카타니아 단체 사브르

디에고 오큐치 (Diego Occhiuzzi, 1981년 4월 30일, 나폴리 ~) 는 이탈리아펜싱 선수이며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이자 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이다.[1] 그는 개인전에서 팀동료이자 에이스인 알도 몬타노, 라레슈 두미트레스쿠 등의 쟁쟁한 선수들을 꺾으며 결승까지 올랐으나, 실라지 아론에 패하였다. 단체전 준결승전에서는 나중에 이 토너먼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을 상대하였는데, 오큐치는 7부트 구본길과의 대결 도중에 주심의 허락없이 휜 칼을 피다가 레드카드를 받아 실점하였다.[2] 레드 카드로 페이스가 흔들린 이탈리아는 이후 8, 9 부트에 출전한 루이지 타란티노알도 몬타노가 연달아 김정환, 원우영에게 대량실점을 허용하였고, 그 결과 대한민국에게 37-45로 패하였다.

주석[편집]

  1. http://www.sports-reference.com/olympics/athletes/oc/diego-occhuizzi-1.html
  2. 펜싱 남 단체 사브르 준결승, 구본길-오키우치, 네이버 스포츠, 2012년 8월 3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