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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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는 새로운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표준이다. 2006년 5월에 승인되었으며 2007년 4월 2일에 현재의 버전 1.1이 VESA 측에 승인되었다. 라이선스나 특허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며, 컴퓨터와 디스플레이 모니터, 컴퓨터와 홈 시어터 시스템에서 주로 쓰일 것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다.
[편집] 지원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기 시작한 회사들이 몇 군데 있다. JAE, 룩스테라, AMD, 인텔, 델, 제네시스 마이크로칩, 휴렛 패커드, 레노보, 몰렉스, 엔비디아, 필립스, 삼성, 애플, 퍼레이드 테크놀로지스, 아날로직스, 퀀텀 데이터, 그리고 타이코 일렉트로닉스.
[편집] 기술 규격
- 초당 10.2 기가비트의 포워드 링크 채널 지원은 싱글 케이블로 2560×1600의 높은 해상도의 모니터를 지원한다.
- 8B/10B 데이터 전송
- 더 넓은 채용을 위한 오픈 및 확장 표준
- 부품마다 6, 8, 10, 12, 16 비트의 색 깊이를 지원한다.
- 3 미터의 케이블에 최대 대역의 전송을 지원한다.
- 15미터 케이블의 경우 1080p 기준으로 대역 전송을 줄인다.
- 디스플레이포트 단자는 장착하기가 쉽게 되어 있다.
- 128 비트 AES 디스플레이포트 콘텐츠 보호 (DPCP)를 지원하며, 버전 1.1의 40비트 HDCP를 지원한다.
- 내부 단자와 내부 단자를 지원하여 새로운 표준이 컴퓨터 메이커의 단가를 줄일 수 있다. [1]
이러한 규격은 vesa.org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다만 등록이 필요하다.
† 70fps × 24bpp × 2560 × 1600 = 초당 6.9 기가비트
[편집] 바깥 고리
- 디스플레이포트: 들여다 보기
- 디스플레이포트를 세계 최초로 도입한 삼성의 30인치 LCD
- AMD가 디스플레이포트 지원을 2007년 처음 소개하다
- 디스플레이포트가 돌아오다 - 델, HP, 레노보
- VESA 디스플레이포트 표준 1.0
- VESA 디스플레이포트 규격 v1.1
- 디스플레이포트는 보호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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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및 음성 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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