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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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머리인문학 · 사회과학 · 자연과학 · 문화예술 · 응용과학

문화와 예술의 어우러짐 ‘문화예술 들머리’

예술의 상징인 팔렛트 문화(文化, culture)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 구조를 말한다. 문화란 말은 가치관, 행동 양식 등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관점을 가진 이론 기반에 따라 여러 가지 정의가 존재한다. 문화는 음악, 미술, 문학, 연극, 영화와 같은 예술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한편 예술(藝術)은 경험과 상상력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인간의 활동, 작품을 말한다. 순수 예술과 교양 예술로 나뉜다. 때에 따라 건축 디자인이나 광고 디자인 등 실용적인 분야도 예술에 포함된다. 어떤 사물이 우수하거나 아름답게 생겼을때도 사용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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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vola filesystems services.png 알찬 글
Mona Lisa, by Leonardo da Vinci, from C2RMF retouched.jpg
모나리자(Mona Lisa) 또는 라 조콘다(La Gioconda, La Joconde)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그림이다. '스푸마토'(sfumato) 기법이 완숙하게 사용된 것으로 엷은 안개가 덮인 듯한 효과를 준다. 이 작품의 모델이 누군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으나, 리사 마리아 게라르디니(Lisa Maria Gherardini)나 카테린느 스포르자(Catherine Sforza)라는 이탈리아의 도시 포르리의 공주 혹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자신의 자화상이라는 설이 있다. 또 이 작품의 여인에게는 눈썹이 그려져 있지 않다. 이것에 대해서는 눈썹을 뽑는 것이 당시 시대의 유행이었다는 설과, 모나리자 작품이 눈썹을 그리지 않은 미완성작이라는 설이 있다. 모나리자를 연구한 엔지니어 파스칼 코트는 모나리자 눈썹이 청소 중에 지워졌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했다. 이처럼 모나리자는 많은 설이 얽힌 아름다운 나의 모나리자이다.
오늘의 인물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초상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로,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아이제나흐 태생인 바흐는 지금까지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10세에 부모를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그의 형의 집에서 지냈는데, 그곳에서 건반악기를 배웠다. 그는 마침내 명 오르가니스트가 되었으며 18세기까지의 음악의 모든 경향을 한데 모아 비약적인 성과를 올렸다. 그것은 앞으로 다가올 베토벤, 바그너 등에게 독일 음악의 터전을 마련해주었다고 하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쾨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곡, 독주곡 등을 많이 썼다. 다음은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시대이다. 창작에 있어서 활발한 시대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수난곡 등 성악의 대작과 오르간곡 등을 많이 작곡했다.


Pp interrogation.gif 알고 계십니까
Vincent Willem van Gogh 058.jpg
  • 까마귀가 나는 밀밭(그림)은 고흐의 마지막 그림이 아니며, 이 그림 뒤에도 일곱 작품을 더 그렸다고 합니다.
  • B-Boy라는 말은 힙합 DJ인 쿨 헉이 그의 드럼 브레이크 연주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을 본 것에서 비롯한 말이라고 합니다.
  • 인터넷 사이트, 싸이월드는 원래 커뮤니티 포털이었다고 합니다...
Vista-blockdevice.png 오늘의 작품
무진기행김승옥이 1975년 잡지 <사상계>에 1964년 발표한 한국 단편소설이다. 소설 제목에 인용된 무진(霧津)이라는 도시는 실재하지 않으며, 작가의 고향인 전남 순천을 모델로 하여 설정된 가상의 도시이다. (실제 기상학적으로 순천은 안개가 많이 끼는 도시는 아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무진에서 이런 저런 시대적 이유로 고뇌스럽고 불만스러운 성장기를 보낸 주인공 윤희중('나')가 서울에 상경하여 대기업 오너의 딸과 운 좋게도 결혼하여 그 기업에서 승승장구 하던 참에 자신과 관련된 회사 내부적 문제가 생겨 잠시 '피신'차 고향 무진에 2박3일의 여정으로 내려 갔다가, 그 곳 현지에서 나름 대로 성공한 옛 친구를 만나는 자리를 갖고, 그자리에 참석한 하인숙이라는 여교사를 알게 되어, '하루 낮'의 육체적 연(緣)을 맻는다. 하인숙은 자신이 극도의 오지로 간주하는 무진을 탈출하여 서울 같은 도회지로 진출할 꿈을 갖고 있지만, 그 꿈을 도와줄 사람이 없는 사고무친의 처지이다. 윤희중을 유혹하여 만난지 단 하루만에 자기의 몸까지 제공한 그녀의 아젠다는 즉 그의 도움으로 그 '탈출'을 성사시킨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하인숙의 그 기대는 윤희중이 서울의 아내가 호출하자 마자 그녀와의 장래 없는 로맨스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서울로 (즉 현실로) 돌아 가 버리면서 여지없이 깨진다. 물론 윤희중은 하인숙이 자기에게 그녀의 몸까지 제공 했던 이유를 알고 있었으며, 그녀를 그리 쉽게 '배신'하고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싣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으로 적잖은 심리적 갈등을 겪는다.
Nuvola filesystems camera.png 오늘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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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