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시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장르 | 단막극 |
|---|---|
| 방송 시간 | 토요일 오후 11시 35분 |
| 방송 기간 | 1984년 4월 6일 ~ 2008년 3월 29일 |
| 방송 횟수 | 100회 |
| 방송 국가 | |
| 방송사 | 한국방송공사 |
| 연출 | 신현수 |
| 각본 | 이선우 |
|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
| 자막 |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
| HD 방송 여부 | HD 제작 · 방송 |
| 바깥 고리 | KBS 드라마시티 공식 홈페이지 |
《드라마시티》는 한국방송공사가 KBS 2TV를 통해 방영하는 단막극 드라마 시리즈이다. 단막극의 특성상 제작진과 출연진은 매주 바뀐다.
1984년 4월 6일 《드라마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가, 단막극 인기 저조로 1997년 3월 9일부터 몇 차례 종영 위기를 맞으면서 명칭이 변경되고 방송 시간대도 심야 시간으로 옮겨졌다. 2007년에 문화방송이 비슷한 성격의 장수 단막극인 《MBC 베스트극장》을 방영 중지한데 이어 한국방송도 《HDTV 문학관》을 폐지하여 지상파 방송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단막극 시리즈가 되어었다. 실험적인 소재와 형식을 시험할 수 있는 무대이지만 시청률과 광고 수익 면에서는 고전했다. 그 뒤 경영 적자를 이유로 2008년 4월 5일 봄 개편에서 폐지 대상 프로그램으로 결정되었다.[1] 연출자와 작가 등 각계각층이 폐지 결정에 반발했으나, 2008년 3월 29일 〈돈꽃〉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되었다.[2] 한국방송 KBS는 각계각층의 요구에 따라 2010년 5월 15일 <빨강사탕 (연출:홍석구)>를 시작으로 '드라마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단막극을 부활하여 현재 2010년 8월~)까지 방송중이다. 대한민국에서 방송 프로그램에 시청 가능 연령을 표시하는 텔레비전 등급제가 2002년 실시되면서 시험적으로 가장 먼저 적용된 드라마이기도 하다.[3]
목차 |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 ↑ 강종훈. “TV 단막극, 이대로 사라지는가”, 《연합뉴스》, 2008년 3월 14일 작성. 2008년 3월 14일 확인.
- ↑ 길혜성. “드라마시티, 'CSI' 보다 높은 시청률로 '최종 이별'”, 《스타뉴스》, 2008년 3월 30일 작성. 2008년 4월 8일 확인.
- ↑ 김소민. “드라마 등급제 ‘시동’ 단막극 시험대 올라”, 《한겨레》, 2002년 7월 2일 작성. 2007년 12월 29일 확인.
[편집] 참고자료
- 남지은. “단막극, 쫄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한겨레》, 2007년 10월 21일 작성. 2007년 12월 29일 확인.
- 이준. “단막극, 시청률 지상주의의 '희생자' - <베스트극장> 지난 3월 잠정 휴식... KBS <드라마시티> 폐지설 모락모락”, 《오마이뉴스》, 2005년 10월 2일 작성. 2007년 12월 29일 확인.
- 김진철 기자. “짧지만 긴 여운…단막극 살아난다”, 《한겨레》, 2005년 5월 9일 작성. 2007년 12월 29일 확인.
[편집] 바깥 고리
|
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드라마 |
|||||
|---|---|---|---|---|---|
| 현재 |
|
||||
| 과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