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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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주식회사
Yuanta Securities (Korea) Co., Ltd.
산업 분야 금융지원 서비스업
창립 일국증권 : 1962년 6월 4일
동양투자금융 : 1973년
경수투자금융 : 1981년
동양증권 : 1985년
대우종합금융 : 1987년
중앙투자신탁 : 1989년
동양투자금융 : 1990년
동양선물 : 1990년
경수종합금융 : 1994년
동양종합금융 : 1996년
동양오리온투자신탁 : 1999년
리젠트종합금융 : 2000년 2월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 : 2000년 6월
동양현대종합금융 : 2001년 4월
동양종합금융증권 : 2001년 12월
동양오리온투자증권 : 2003년 6월
동양증권 : 2011년 12월
유안타증권, 현재 : 2014년 10월
해체 일국증권 : 1985년
동양투자금융 : 1987년
대우투자금융 : 1990년
경수투자금융 : 1994년
동양투자금융 : 1996년
중앙투자신탁 : 1999년
경수종합금융 : 2000년 1월
동양오리온투자신탁 : 2000년 5월
동양종합금융 : 2001년 3월
리젠트종합금융 합병[동양현대종합금융과 동일] : 2001년 5월
동양증권, 동양현대종합금융 합병 : 2001년 11월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 : 2003년 5월
동양오리온투자증권 합병[동양종합금융증권과 동일] : 2005년 9월
동양선물 합병[동양종합금융증권과 동일] : 2010년
동양종합금융증권 : 2011년 11월
동양증권 : 2014년 9월
시장 정보 한국: 003470 (1988.1.21 상장)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76 (을지로2가)
핵심 인물 서명석, 황웨이청 (대표이사)
제품 유가증권 매매, 중개, 대리, 인수
자본금 688,490백만원 (2012.6)
매출액 89억원(별도)(2012.6)
순이익 51억원(별도)(2012.6)
자산 총액 14,730,854백만원 (2012.6)
종업원 2,857명 (2012.6)
웹사이트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유안타증권(元大證券(韓國), Yuanta Securities (Korea) Co., Ltd.)은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사의 증권사이자 대만 유안타증권의 한국현지법인이다.

주요 사업[편집]

연혁[편집]

  • 1962년 : 일국증권 설립
  • 1980년 : 유가증권 위탁판매허가 취득
  • 1982년 : 유가증권 매매 허가 취득
  • 1985년 : 동양증권으로 사명 변경
  • 1986년 : 사채모집 수탁업무허가, 양도성 예금증서의 매매, 외국에서의 증권업 허가 취득
  • 1988년 : 주식 상장
  • 1988년 : 동양투자자문 설립
  • 1991년 ~ 1992년 : 미국·유럽 등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으며, 일본에는 동경사무소를 개설
  • 2001년 6월 : 투자자문업 등록
  • 2001년 12월 1일 : 동양현대종합금융을 흡수합병하고 동양종합금융증권으로 사명 변경
  • 2002년 10월 : 증권·종금 통합시스템 오픈
  • 2002년 11월 : 웰스매니지먼트(WM) 사업 개시
  • 2005년 : 동양오리온투자증권 흡수합병
  • 2008년 :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 겸영 인가
  • 2010년 : 동양선물 합병
  • 2011년 12월 1일 : 종금 업무를 종료하고 동양증권으로 사명 변경[1]
  • 2014년 3월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사 편입
  • 2014년 10월 유안타증권으로 사명 변경

대만 유안타빠오라이증권의 연혁[편집]

  • 1961년 : 유안타증권(元大證券) 성립
  • 1988년 : 찡화증권(京華證券) 및 빠오라이증권(寶來證券) 성립
  • 1996년 : 뿌화증권(復華證券) 성립(1997년 뿌화종합증권(復華綜合證券)으로 개편)
  • 2000년 : 유안타찡화증권(元大京華證券) - 유안타증권(元大證券) 및 찡화증권(京華證券)의 합병
  • 2007년 : 유안타증권(元大證券) - 유안타찡화증권(元大京華證券) 및 뿌화종합증권(復華綜合證券)의 합병
  • 2012년 : 유안타빠오라이증권 - 유안타증권(元大證券) 및 빠오라이증권(寶來證券)의 합병
유안타증권
1961년
찡화증권
1988년
빠오라이증권
1988년
뿌화증권
1996년
유안타찡화증권
2000년 합병
뿌화종합증권
1997년 개편
유안타증권
2007년 합병
유안타빠오라이증권
2012년 합병

근황[편집]

금융감독원은 11월 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동양그룹 계열사 기업어음(CP) 등을 불완전판매한 혐의로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대해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 방침을 의결했다. 금감원은 2013년 10월 동양 사태가 발생하자 동양증권에 대한 특별검사를 벌였고 이날 제재심을 통해 동양증권 징계안을 심의했다. 금감원은 애초 3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안을 안건으로 올렸지만 심의 결과 징계 수위가 약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주주가 바뀌어 영업 정상화 길을 걷는 시점에 3개월 징계는 과하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영업 정지 부문은 회사채·CP 편입, 불특정금전신탁의 신규계약 체결 업무, 회사채 모집 신규 주선 업무다. 동양증권에 대한 제재 수위는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

주석[편집]

  1. 임철영. "종합금융 뗀 '동양증권' 새출발", 《아시아경제》, 2011년 12월 1일 작성.
  2. 매경닷컴 속보부. "금감원, `CP 불완전 판매` 동양증권에 1개월 부분 영업정지", 《매일경제》, 2014년 11월 6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