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슬라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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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슬라브 족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주요 민족이다. 슬라브 민족에 속하며, 슬라브 민족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들의 언어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러시아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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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슬라브족이 동/서/남으로 갈라졌을 때 나온 민족 중 하나이다. 이들은 동쪽으로는 드니프로 강에 정착했다. 원나라가 키예프 루시를 멸망시킬 때까진 키예프 루시라는 나라를 이루고 살았다. 키예프 루시가 멸망하면서 키예프 루시에 속해있던 각 공국 가운데 일부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지배를 받았다. 하지만 키예프 루시에 속해있었던 모스크바 대공국은 나중에 몽골의 지배에서 독립하면서 서서히 발전했고, 결국 러시아 제국이라는 나라를 형성했다.
종족 [편집]
관련 항목 [편집]
종교 [편집]
주로 동방정교회를 믿으며, 우크라이나인과 벨라루스인, 루신인의 일부는 동방가톨릭교라는 정교회와 가톨릭교가 혼합된 종교를 믿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