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묵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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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VU), IUCN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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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Cetorhinus maximus Gunnerus, 1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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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묵상어의 분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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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묵상어는 고래상어 다음으로 큰 상어로 동중국해·일본·캘리포니아 등지에 분포하는 상어이다. 갑각류와 플랑크톤을 먹으며 4km/h로 헤엄칠 수 있다. 몸길이는 10m까지 자라며 몸무게는 5톤에 육박한다, 몸길이가 12m인 돌묵상어가 발견된 기록이 있다. 온순한 성질로 사람에게 전혀 해를 주지 않는다. 가끔 일광욕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영어권에서는 돌묵상어를 basking shark(일광욕하는 상어)라고 부른다.
돌묵상어의 간에는 풍부한 기름이 들어있기 때문에, 상어기름을 얻기 위해 어획되고 있다. 이러한 남획과 낮은 번식률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먹이 [편집]
돌묵상어는 입을 벌려 들어오는 동물성플랑크톤, 작은 물고기, 갑각류등을 먹는데, 시간당 들어오는 물의 양은 2,000톤에 달한다.[1] 큰입상어나 고래상어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먹이를 찾아 나서지는 않지만 후각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로지 아가미를 통해 물을 빼낼 뿐이며, 먹이를 빨아들이지는 않는다.[1]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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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악상어목의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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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도상어과 | |||
| 돌묵상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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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상어과 | |||
| 넓은주둥이상어과 | |||
| 마귀상어과 | |||
| 치사상어과 | |||
| 강남상어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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