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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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또는 확대경(擴大鏡)은 물체의 상을 확대하여 볼 수 있게 만든 볼록 렌즈이다. 보통 손잡이가 달린 테두리가 있다.
외과 · 치과 의사, 보석 세공사, 시계공 등이 쓰는 작은 돋보기는 루페(loupe)라고 부른다. 로저 베이컨이 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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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편집]
확대경은 명시거리 이내의 거리에 있는 물체를 보기 위한 광학기계이다. 조그마한 물체를 볼 때는 눈을 되도록 그 물체에 가까이 하여 보면 크게 보이지만 어느 한도 이상을 접근시키면 눈의 초점을 조절하는 범위를 넘게 되어 전혀 보이지 않거나 혹은 보는 데 고통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 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고통을 느끼지 않고서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한도의 거리를 ‘명시거리(明視距離)’라고 부르며, 보통 약 25㎝로 셈한다.[1]
확대경에는 볼록 단(單)렌즈 외에 수차를 작게 하기 위하여 2개의 분리형, 3개의 접합형 등이 사용된다.[1]
사진첩 [편집]
주석 [편집]
참고 자료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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